(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9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멀고도 험난한 길을 헤쳐오면서 인민의 자유와 행복, 나라의 발전과 진보를 위한 력사에 영원히 빛날 업적을 쌓아올렸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진행된 장구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은 조선로동당으로 하여금 혁명의 참모부로서 인민의 지지와 절대적인 신뢰를 받게 하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최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절대적인 지지 그리고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표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