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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경축하여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9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당과 군대,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조선로동당창건 65돐 중앙경축행사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항일혁명투사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영웅들, 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 혁명렬사유가족들, 공로자들,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방문단성원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대표단,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외국손님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았다.

배경대에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등의 글발들이 련이어 새겨지고 환희의 꽃물결, 춤바다가 펼쳐지며 공연이 시작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힘있고 기백넘친 집단체조와 아름답고 우아한 예술공연, 천변만화하는 배경대 등으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65성상과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세계무대에 존엄높이 나선 김일성민족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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