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0월 10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경축집회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로므니아, 이딸리아, 프랑스에서 경축집회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당을 더욱 강화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의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표시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기쁨이고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흘라비오 뻬띠나리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 국제사회주의운동에 밝고 휘황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자주적발전을 위한 프랑스지식인연구협회 위원장 에드몽 쥬브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선군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 자기의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길이 떨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