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에 즈음하여 3일 로씨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 싸라또브주체사상연구반제협회 위원장 강 이고리는 집회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천리혜안의 통찰력으로 조선반도의 앞날을 내다보시고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공감하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것은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로고를 다 기울이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해주시고 6.15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되도록 하심으로써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한 련방제통일의 확고한 담보와 조선통일의 리정표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유관국들은 조선반도의 분렬이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데 대해 응당한 책임을 느끼고 조선의 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하지 말며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해 자기 할바를 다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