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5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독립국가협동체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조선로동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믿음직한 정치적참모부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비상히 강화발전되였으며 공화국은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