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수상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평화롭고 번영하는 에티오피아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하일레 마리암 데쌀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