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공장,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며 그이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수도와 지방의 뜻깊은 곳들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들에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