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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조선인민군의 위용에 경탄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열병식을 본 총련의 일군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용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저저마다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열병대오는 볼수록 장관이다.

열병식을 보면서 무한한 힘과 용기를 얻었다.

종대마다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무력으로 담보해갈 자주적근위병들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었다.

총련본부위원장대표단 단장인 강두환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장은 열병식을 통하여 우리 조국의 군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광장을 진감하는 열병대오의 힘찬 발걸음소리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멸적의 총창을 비껴들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열병식참가자들이 미덥고 장하기만 하다.

성대하게 진행된 열병식을 보고 선군조선의 해외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총련지부위원장대표단 단장인 리명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은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려가는 환희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무장으로 충직하게 받들어갈 신념과 의지가 어려있었다.

열병식을 보고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불패의 혁명적무장력이 있어 김일성조선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확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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