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경축집회와 김정일화전시회가, 타이, 기네에서는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김정일각하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 그리고 그이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조선로동당은 이미전에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강위력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긍지와 영예를 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반드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로씨야와 기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토론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에짚트에서는 좌담회가, 인디아에서는 강연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에서는 청소년태권도시범경기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이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