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10.10) 65돐을 맞으며 평양시의 당창건기념탑으로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참관자들은 주체시대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을 반영한 새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삼가 경의를 드리고있다.
또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면서 그이의 령도따라 기어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말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철봉(남자, 24살)은 당창건기념탑은 간고하고 준엄한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이 마련되였음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보위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자 리금혁(남자, 32살)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영예로운 참전자, 위훈의 창조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신심에 넘쳐 말하였다.
당창건기념탑이 건립(1995.10)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이곳을 찾은 참관자수는 468만 8,000여명에 달하고있다.
그중에는 20만여명의 외국인들도 들어있다.
그들은 기념탑을 돌아보면서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한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높이 찬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