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18일부터 21일사이에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게 된다.
이번 전람회에는 조선과 여러 나라의 140여개 회사들의 전기기계설비와 강철제품, 전자제품, 식료일용 및 의약제품, 건재 및 화학제품, 륜전기재 등 2,300여종에 5만 7,000여점이 전시된다.
이 기간 무역상담과 교류, 경제협력을 위한 사업도 진행된다.
조선국제전람사 과장 류정언(남자, 50살)의 말에 의하면 이미 중국과 로씨야, 말레이시아, 몽골, 수리아, 도이췰란드, 브라질을 비롯한 17개 나라의 회사, 기업체들이 참가신청을 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