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남아프리카와 인디아에서 1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과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을 앞으로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공고발전시켜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