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금 대경축분위기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에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된 혁명전통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만년초석이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이 지난 65성상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데 대하여 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미제와 국제반동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고있다.
조선은 세계사회주의의 보루로 전변되였으며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날마다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