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내화물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단천마그네샤공장에서 국내연료에 의한 경소마그네샤생산공정을 새로 완공하였다.
지난 시기 이 공장 회전로에서의 경소마그네샤생산은 수입연료에 의거하여 진행되였으며 그로 하여 생산에서 적지 않은 지장을 받았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체의 연료에 의한 경소마그네샤생산공정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운 결과 인민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몫을 차지하는 경소마그네샤의 생산량을 훨씬 늘일수 있게 되였다.
회전로에서의 국내연료에 의한 새로운 경소마그네샤생산방법은 그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크다.
제품의 소성상태감시가 쉽고 로의 온도조절을 정확히 할수 있으며 련속적인 방법으로 생산이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생산성과 제품의 질이 매우 높다.
이밖에도 먼지를 잡는 현대적인 장치가 설치되여있어 공해가 전혀없으며 지금까지 수직로에서 쓰지 못하던 원료까지 모두 리용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