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한 총련의 일군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 김학복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최고의 공연을 보았다.
황홀한 신비경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출연자들은 기백있는 체조동작과 우아한 무용, 천변만화하는 배경대 등으로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공연관람을 통하여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선군조국의 참모습과 광명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조국인민들의 영웅적기상을 보았다.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황명은 공연을 본 소감을 어떻게 표현하였으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뜻깊은 장면들이 립체적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나에게 잊을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민족적정서가 짙고 높은 예술적기교로 일관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틀어잡았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금 깊이 느끼였다.
총련 효고현본부 니시고베지부 위원장 김철은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그 화려함과 장엄함,신비함으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다.
공연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김일성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우리 모두에게 안겨주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최고의 걸작품, 민족의 자랑스러운 재보로 우리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