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민주꽁고, 인도네시아, 타이, 체스꼬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조선로동당의 65성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세계사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대외관계담당 전국집행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선군정치에 의해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됨으로써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으며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