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가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을 실천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강령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그러나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이 지난 기간 통일운동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짓밟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였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앞장서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이 미일상전과 결탁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당장 중지하고 북남공동선언리행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만약 리명박역적패당이 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무시하고 계속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린다면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