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오일제약공장에서 감자부산물로 순도가 95%이상인 감자글루코알칼로이드를 제조하였다.
감자글루코알칼로이드는 인체내에서 골수의 기능을 강화하고 방사선에 감수성이 빠른 림파구와 같은 면역세포들을 증식시키며 혈액세포 등에 나타나는 독작용을 막고 각종 중독을 해제시킨다.
또한 혈구와 골수세포의 낮아진 DNA 및 RNA함량을 높여주며 인체내에서 정상세포는 보호하고 이상세포는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개발자들중의 한 사람인 김인애(녀자, 46살)는 제조과정을 통하여 감자의 유효성분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장에서는 새로 제조된 감자글루코알칼로이드를 리용하여 방사선피해를 없애는데 효과적이고 강심, 항암, 살균 등의 작용이 높으며 당뇨병, 위염, 피부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들의 예방 및 치료에 좋은 각종 의약품들과 건강식품들을 만들고있다.
의약품들을 고지혈증과 백혈구감소증 등을 앓는 환자들에게 써본결과 좋은 치료효과를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