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6.15유럽지역위원회)가 9일 도이췰란드에서 10.4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은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민족의 단결과 협력의 새시대를 열어놓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도대체 누가 무엇때문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위험한 전쟁직전에로 몰아가고있는가고 반문하면서 결의문은 민족의 통일지향을 가로막고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현 남조선《정부》를 규탄하였다.
결의문은 민족공조를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민족공동의 선언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유럽지역위원회는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배격하고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유럽의 평화인권단체들과 련대투쟁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