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노르웨이, 오스트리아에서 7일과 8일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성과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이라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협회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집회가 7일 꾸바에서 진행되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꾸바공산당은 자기가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수호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립장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