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전시회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 4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개막식에는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조직위원회, 기네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김일성화전시회가 개막된것은 기네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긍지와 영광으로 된다.
여러해전에 아프리카의 기네땅에 뿌리내린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오늘 기네뿐아니라 주변나라들에도 널리 보급되여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이 꽃이 오늘 행성을 물들이며 그처럼 커다란 매혹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단순히 꽃이 류달리 아름다와서만이 아니다.
그것은 자주시대와 더불어 국제사회의 칭송을 받고계시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인류의 진심어린 흠모의 표시라고 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김일성화재배보급사업을 더 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을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