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를 졸업하고 인민군대에 입대한 김주혁은 군사정치훈련에서 모범을 보이였으며 지난해 11월 우리측 령해에 기여든 적함들과의 전투에서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 용감하게 싸웠다.
평양축전중학교를 김주혁중학교로 명명하는 모임이 15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유가족들, 인민군군인들, 교직원, 학생들, 학부형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영웅의 반신상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