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에 즈음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7일 공동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올해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엄혹한 정세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실현의 절박성을 깨우쳐주고있다고 지적하고 호소문은 이 방안은 민족의 생명과 안녕을 담보하는 통일명안이라고 주장하였다.
호소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는 북,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애국애족의 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