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대규모발전소와 함께 중소형발전소들도 빠른 속도로 건설되고있다.
얼마전 례성강6호발전소와 연산군민발전소가 완공된데 이어 현재 연하발전소, 운총강3호발전소를 비롯한 10여개의 중소형발전소들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수십개에 달하는 중소형발전소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새로 일떠서고있는 중소형발전소들은 발전능력이 비교적 크다. 이미 완공된 례성강6호발전소와 연산군민발전소는 해당 지역 지방산업공장들에 필요한 전력을 충분히 생산보장할수 있다.
운총강3호발전소를 비롯한 중소형발전소들은 지방의 특성에 맞게 독특하게 건설되였으며 수력구조물들이 견고하다. 연하발전소와 초산청년1호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중소형발전소들에서는 콤퓨터조종에 의한 발전소관리운영체계를 훌륭히 완성하였다.
지금 각 도, 시, 군들에서는《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조선로동당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중소형발전소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이 사업을 보다 통이 크게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