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따쥐끼스딴공산당, 방글라데슈로동당,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에서 강연회, 집회, 예술공연, 영화감상회가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양위원회 부위원장은 강연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장은 강연회에서 지난 세기말엽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성된 난국을 극복하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집회에서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하였으며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은 예술공연 및 영화감상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고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며 두 당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핀란드, 인디아, 몽골, 로씨야, 말레이시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마쟈르와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