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규탄하여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최근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강행한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
이 전쟁연습은 남조선에서 련이어 계속되고있는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의 일환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은 조선인민을 놀래우고 제국주의의 노예로 만들어보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벌릴 하등의 리유가 없다.
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고 정복할것을 노리고있으며 주권에 관한 국제법을 유린하고 세계를 위협하고있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하며 그들이 앞으로 모든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책동이 파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