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군중로선은 혁명과 건설에서 그 정당성이 남김없이 확증된 가장 혁명적인 로선이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일심단결의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적군중로선은 혁명과 건설의 주체가 인민대중이라는 관점에 기초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당과 혁명대오를 강화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근본문제의 하나로 내세우고 군중과의 사업에 언제나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리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 군중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론설은 조선로동당 군중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전체 인민이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당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높이 받들어나가는데서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끝없이 사랑하며 견결히 수호해나가고있는데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데서 과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혁명적군중로선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을 안아오는 위력한 보검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