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 기념토론회가 네팔, 민주꽁고, 인디아에서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지난 65년간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 그대로이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고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불패의 조선로동당 그리고 영웅적인민이 있는 한 조선은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일떠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과 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65년은 그대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당령도사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변함없는 신뢰의 표시일뿐아니라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이번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자기들의 보다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과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뽈스까, 라오스, 베네수엘라에서는 경축집회가, 말레이시아와 리비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