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근로자들은 국가의 인민적시책으로 마련된 정휴양제에 의하여 충분한 휴식을 보장받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후 일제와 지주, 자본가들의 별장, 유흥지들을 인민의 휴양지로 꾸리게 하시였으며 명승지와 온천, 약수터 등 곳곳에 새로운 휴양소들을 건설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공장, 기업소들에 야간휴양소들을, 전선지구에는 군인들을 위한 화선휴양소를 설치하고 운영하도록 해주신 주석께서는 전후시기에 파괴된 휴양소들을 복구개건하는것과 함께 새로 더 건설하게 하시였으며 전국각지의 수많은 휴양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석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 휴양소들을 현지지도하시며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문화휴식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리하여 오늘 조선에는 금강산과 묘향산, 칠보산 등의 명산들과 약수, 온천들이 있는 풍치 아름다운 곳들에 근로자들을 위한 휴양소들이 설립되여 그들에게 충분하고 즐거운 휴식을 보장해주고있다.
조선에는 로동시간외에 사회적혜택을 보장받는 15일정양소와 육체적피로를 회복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30일정양소, 단기로 휴식하는 5일휴양소와 문화정서적인 생활과 휴식을 기본으로 하는 15일휴양소가 있다.
조선에서는 정양소, 휴양소의 관리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국가예산에서 지출하며 려비도 국가가 부담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