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기념 사진전시회가 21일 평양대외문화교류쎈터에서 개막되였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모택동주석을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 존경하는 호금도동지와 함께 조중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진행하신 활동을 수록한 사진문헌들과 조중친선의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개막식장에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에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최창식보건상,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최창식은 중국당과 정부가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지원함으로써 전쟁승리를 이룩하는데 기여하였다고 하면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사진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강화하는데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류홍재는 항미원조는 세계 반침략전쟁력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남겼다고 하면서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이 두 나라 령도자들의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동지들과 함께 자기들은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