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기념 중국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21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홍광순 국가영화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홍광순은 중국인민지원군용사들이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국제주의정신을 발휘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는 두 나라 최고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이 교류활동을 적극 벌려나감으로써 조중친선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류홍재는 60년전 중국의 우수한 아들딸들이 조선전선에 달려나와 조선인민과 함께 피어린 투쟁을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자기들은 중조친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영화예술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중국예술영화 《상감령》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