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재정은행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과 일생산 및 재정총화방침을 제시하신 4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2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최영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홍석형 등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겸 재정상 박수길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9(1990)년 9월 로작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재정의 본질적특성과 관리원칙을 천명하시고 국가예산을 바로 세우고 철저히 집행하며 공장, 기업소재정관리사업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 나라의 화페류통을 공고히 하며 재정총화와 재정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9(1970)년 6월 독창적인 일생산 및 재정총화방침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경제관리방법을 더욱 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사회주의재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요구와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는데 복무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나라의 재정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재정은행이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재정은행으로서의 자기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으며 전반적재정관리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재정은행일군들이 당의 재정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며 계산업무의 정보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