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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극 《산울림》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경희극 《산울림》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병훈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연극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들과 기자, 편집원들, 대학 교원, 연구사,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 소장 교수, 박사 고철훈, 평양연극영화대학 연구사 교수 송영훈 등은 모임에서 한 토론들에서 경희극 《산울림》이 천만군민의 심장에 대고조진군의 불을 달아주며 온 나라에 거세찬 《산울림》열풍을 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커다란 감화력과 인식교양적의의로 하여 근 50년이 지난 오늘에도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 경희극은 심오한 생활의 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주는 시대의 명작, 조선 군대와 인민의 사상교양에서 훌륭한 교본으로 되는 국보적인 작품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천리마대진군의 원동력인 집단주의사상과 미래에 대한 락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신을 진실하고 랑만적인 생활화폭으로 펼쳐보인것이 경희극이 이룩한 성과의 하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명랑한 웃음과 기지있고 재치있는 해학으로 당대의 현실을 시종일관 방불하게 반영함으로써 참신하고 특색있는 형상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1960년대를 진감시킨 천리마《산울림》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의 《산울림》으로 온 강산에 메아리치게 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과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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