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최첨단을 돌파하라!》, 이 구호에 조선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할수 있는 길이 뚜렷이 밝혀져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최첨단돌파전보다 더 위력한 투쟁방식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의 거창한 최첨단돌파전의 불씨는 조국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의 나날에 지펴졌으며 오늘 조선인민의 최첨단돌파전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식 최첨단돌파전의 위력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전략적이고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일련의 첨단기술분야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데서와 나라의 경제를 부흥시키고 비약시키는 돌파구를 열어놓은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들이 한걸음 걸으면 열걸음, 백걸음을 달려 최단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인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의 위대성과 생활력이 있다.
우리 식 최첨단돌파전의 생활력은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과학기술을 전망성있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사상전, 두뇌전, 총력전을 힘있게 벌리는것, 이것이 최첨단돌파전의 기본과업이며 승리의 열쇠이다.
론설은 우리의 눈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최첨단돌파사상이 전면적으로 꽃핀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모두다 강성대국승리의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최첨단돌파전을 계속 힘차게 벌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