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중국 심양, 꾸바, 방글라데슈, 에짚트, 우간다, 뻬루, 브라질, 이딸리아, 스웨리예, 오스트리아,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영국, 프랑스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은 65년동안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이끌고 간고분투하여 인민정권을 수립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련이어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돌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강성대국건설위업에서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를 당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혁명적당, 전투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은 김일성동지의 당,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더욱 위용떨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