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을 맞으며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23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군대,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인민군 장병들, 시내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고위군사대표단과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대표단, 중국인민해방군 문예단 성원들,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함께 보았다.
안동춘문화상은 연설에서 조중친선은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피로써 맺어지고 력사의 풍파와 시련을 이겨낸 친선으로서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의 공동의 재부이며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불패의 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시작되자 배경대에는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새겨지고 경기장바닥에는 꽃바다, 춤바다가 펼쳐졌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선군의 기치높이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형상하였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세대를 이어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 《친선아리랑》장은 공연을 더욱 뜻깊게 장식하였다.
배경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중국의 로세대령도자들에게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뿌리깊은 조중친선》 등의 글발들이 련이어 새겨지고 두 나라 민족의상을 한 출연자들이 중국의 민속무용과 친선춤을 펼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