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마철수가 18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농 득 마잉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하고 윁남공산당지도부는 그이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에 따라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호지명주석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초석을 마련해주신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두 당, 두 국가, 두 나라 인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최고위급상봉이후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선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윁남 당과 정부, 인민은 윁남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통일, 나라의 건설에 돌려준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의 귀중한 지지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윁남공산당은 조선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모든 분야에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이에로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