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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안영의 묘와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화환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에 즈음하여 24일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모안영의 묘와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최창식보건상,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영철,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외무성 부상 김성기, 관계부문 일군들, 평안남도내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 군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류홍재, 대사관 국방무관 손연풍,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 평안남도당위원회와 평안남도인민위원회, 회창군당위원회와 회창군인민위원회, 인민군부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모안영의 묘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에 각각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전선에 참전하여 용감히 싸운 모안영과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렬사묘들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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