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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을 기념하여 실은 사설에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은 피로써 맺어진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단결과 련대성의 힘있는 과시로서 나라들사이 친선관계의 산모범으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은 조중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반제혁명투쟁력사와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은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싸우는 조선인민에 대한 귀중한 정치, 군사적원조였으며 숭고한 국제주의정신의 발현이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중국인민지원군의 영웅적인 항전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에 기록된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은 혁명적인민들의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조선인민과 중국인민의 혈연적뉴대를 튼튼히 하고 세계 진보적력량의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공헌으로 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이 발휘한 전투적우의와 고상한 협조정신은 조중친선관계의 강화발전을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고귀한 위훈과 아름다운 소행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발전시키는것은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며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유익하다.

조중친선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립장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 당과 인민은 앞으로도 조중친선을 심도있고 활력있게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민주조선》은 조중친선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공고발전될것이며 이것은 조중친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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