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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지원군 참전 60돐기념 영화감상회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을 기념하여 조선예술영화 《형제의 정》에 대한 감상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는 중화인민공화국 고위군사대표단,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대표단, 중국인민해방군 문예단 성원들, 중국공산당 료녕성 단동시위원회대표단,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 기자들, 시내 근로자들이 손님들과 함께 영화를 보았다.

영화감상에 앞서 홍광순 국가영화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영웅적위훈은 숭고한 국제주의와 형제적우의의 산모범으로 빛나고있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활짝 꽃피워나가기 위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영화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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