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당창건 65돐, 《ㅌ.ㄷ》결성 84돐에 즈음하여 영국에서는 집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로씨야에서는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과 영화감상회가, 트리니대드 토바고와 리비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8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개선문》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65성상을 찬양하면서 주체적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 위원장은 적대세력들이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책동하였지만 조선에서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경축의 축포, 승리의 축포가 터져올랐다고 하면서 이 경이적인 사변들은 김정일동지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