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에 즈음하여 항미원조 60돐기념 전국서화전시회개막 및 도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새 이야기》와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사진》, 조선우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 발행식이 24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항미원조 60돐기념행사 《영원히 기억할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 조직위원회 일군들과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들, 중국인민지원군렬사 모안영의 부인 류송림을 비롯한 렬사유가족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중국주재 조선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항미원조 60돐기념행사 《영원히 기억할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 조직위원회 주석 양효탁, 중국인민지원군 로병들인 작가 림원삼, 중국조선우표연구회 회장 주조위, 음악가 범성기와 류송림 등 렬사가족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60년전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청소한 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세드높이 압록강을 넘은 중국의 수많은 아들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과 어깨겯고 가렬처절한 반침략투쟁을 벌림으로써 미제를 타승하고 오늘의 행복과 고귀한 항미원조정신을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선렬들의 뜻을 이어 항미원조정신을 계속 높이 발양하여 나라의 끊임없는 부강번영을 이룩하고 조선인민과의 전투적우의를 계속 빛내여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지원군의 영웅적투쟁정신과 업적,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우정 등이 반영된 서화작품들과 도서, 우표들을 돌아보았다.
전국서화전시회는 베이징과 단동 등 여러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