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벼탈곡을 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은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곳 농장원들이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