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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에서 U19아시아축구 1등 선수들을 위하여 연회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10년 아시아 19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서 1등을 쟁취한 조선선수들을 위하여 27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리태남 내각부총리, 박명철 체육상, 리종무 조선인민군 장령, 체육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리태남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공화국내각의 이름으로 대회에서 영예의 1등을 쟁취한 선수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선수들이 거둔 성과는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고있는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주었다고 말하였다.

모든 선수, 감독들이 조선식의 전술체계와 기술을 더욱 완성하며 훈련을 강화함으로써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둘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리혁철은 선수들을 대표하여 한 답사에서 조선체육인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선수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갈 일념안고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림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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