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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에서 자주적발전에 관한 공동토론회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적발전에 관한 조선과 수리아 사회과학자들의 공동토론회가 20일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전략연구소와 정치학부의 학계인사들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전략연구소 소장 싸미르 이스마일은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나라들의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물리치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놀라운 현실은 주체사상,선군사상에 대한 세계의 관심과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승리는 곧 수리아의 승리, 세계자주력량의 승리로 된다고 말하였다.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이라고 격찬하고 조선이 강한 나라로 될수 있은것은 끊임없는 자주적발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수리아는 조선과 같은 자주강국을 벗으로 가지고있는것을 커다란 자랑으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앞으로 주체사상과 조선의 자주적발전경험에 대한 연구를 더욱 심화시키고 그것을 수리아의 현실에 구현해나가며 두 나라 인민의 반제투쟁을 추동하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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