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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들 조선로동당의 업적칭송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과 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과 선군혁명령도》라는 주제의 련합토론회가 19일 나이제리아의 아부쟈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은 토론회에서 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라는 제목의 기조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데 대하여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령장으로서의 품격을 갖추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희세의 령장들을 모시여 조선혁명무력이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고 조선이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이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의 담보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여러 인사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조선반도에서 통일기운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현실은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확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치렬하게 벌어지는 조미대결과정을 통하여 선군정치의 위력을 실감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선군정치야말로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는 가장 위대한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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