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홍인흠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되새기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단장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니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고 말하였다.
대원수님께서는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재일동포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신 그이의 크나큰 사랑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의 유훈을 가슴깊이 새기고 자기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표단은 또한 대동강과수종합농장, 평양방직공장, 대동강타일공장,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등을 참관하였으며 희천발전소건설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