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꾸바공화국 외무성 부상 마르꼬스 로드리게스 꼬스따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경제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방문소감에 대해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돌아보면서 조선의 앞날이 밝고 창창하다고 확신하였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꾸바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조선인민은 꾸바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하여왔다.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물리치며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는 길에서 두 나라 인민들은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
그는 체류기간 꾸바인민에 대한 조선인민의 친선의 정을 뜨겁게 느끼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좋게 발전하고있다.
올해는 꾸바와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이 되는 해이다.
꾸바인민은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