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도서들이 몽골에서 출판되였다.
태양과 같이 밝게 웃으시는 김일성동지의 영상을 앞표지에 모신 도서 《주체의 태양은 영원하리》에는 김일성동지를 만나뵙고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그이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와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를 칭송하여 쓴 회상실기 8편이 편집되여있다.
도서에 편집된 몽골 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 쓰.쑤렌쟈브와 전 내무성 부상 즈.쟈미얀이 쓴 회상실기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몽골을 방문하실 때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을 성심성의로 지원해준 자기들을 잊지 않으시고 친히 만나주시였으며 은정깊은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서술하고있다.
도서에는 중국의 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아들 장금천과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 전 조선과 벌가리아사이의 경제과학기술협조 벌가리아측 위원장 뻰쵸 꾸바딘스끼 등이 쓴 회상실기들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앞표지에 모신 도서 《주체의 사상론》에는 주체의 사상론의 정립은 주체사상의 전면적실현을 선언한 인류사적사변이라고 주장하는 몽골 문화대학 연구사이며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인 느.사란토야의 론문이 편집되여있다.
군복을 입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앞표지에 모신 도서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에는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츠까가 조선방문기간 어머님의 고귀한 생애가 깃들어있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참관 등을 통하여 느낀 소감을 피력한 글이 편집되여있다.
김일성동지께서 쟘븬 바뜨멍흐동지와 함께 군중들의 열렬한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앞표지에 모신 도서 《친선과 협조의 나날에》에는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즈.쩨벨마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깊은 사랑을 받아안은데 대하여 감동적으로 서술한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