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1월 1일기사 목록
조선인민의 삶과 투쟁의 주제곡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중에는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도 있다.

주체60(1971)년 11월초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의 창조사업을 지도하시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그리며 흠모하는 주인공의 사상감정을 잘 반영한 이 명작을 창작하시였다.

절세위인의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사색속에 창작된 노래는 가극의 주제가로서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6-1953.7)시기 죽음의 고비를 넘고 헤치며 최고사령부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내면세계를 훌륭히 형상하고있다.

어제날 적후천리 밀림속에서, 불비쏟아지는 고지들에서 주석을 그리던 인민군전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비낀 이 노래는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면서 삶과 투쟁의 주제곡이 되여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일심단결의 억센 기둥을 세워주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였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그들중에는 최고사령부를 기어이 찾아가리라는 신념의 노래로 적들을 전률케 한 병사들도 있으며 100여리 로반우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싶은 간절한 소원안고 이 노래를 5만명대합창으로 형상한 청년들도 있다.

전인민적인 수령흠모의 노래가 높이 울리는속에 조선은 력사에 류례없는 정치사상강국으로 일떠섰고 고난의 흔적을 털어버리고 위성발사국으로, 핵보유국으로, 군사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올라섰다.

오늘도 온 나라 천만군민은 이 노래를 마음속에 새기면서 김정일동지의 안녕을 충심으로 축원하고있으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총진군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